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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주년을 맞이하여

김민수 이냐시오 신부

사제는 세상 안에서 사람들의 죄를 신에게 대신 고해하고, 인간과 신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보여주는,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김민수 신부님은 올해(2023년 2월 22일)로 사제서품 38주년을 맞이하시게 된다. 기념으로 예수님의 대리자이신 신부님을 사진으로 담아 드리게 됨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김민수 신부님은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책 읽어주는 신부>,<북(聖人傳)피정>, <가톨릭 독서 콘서트> 등으로 이미 교우들과 친근해진 신부님이다. 지금은 최근 청년들의 탈종교화 현상의 가속화와 본당 청년 단체들이 활동인원 부족으로 존속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대해 <1인가구 청년 사목방안>에 힘을 기울이고 계신다.
사제는 세상 안에서 사람들의 죄를 신에게 대신 고해하고,
인간과 신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보여주는,
그리스도의 향기이다.

김민수 신부님은 올해(2023년 2월 22일)로 사제서품 38주년을
맞이하시게 된다. 기념으로 예수님의 대리자이신 신부님을 사진으로 담아
드리게 됨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김민수 신부님은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책 읽어주는 신부>,<북(聖人傳)피정>,
<가톨릭 독서 콘서트> 등으로 이미 교우들과 친근해진 신부님이다.

지금은 최근 청년들의 탈종교화 현상의 가속화와 본당 청년 단체들이 활동인원
부족으로 존속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대해 <1인가구 청년 사목방안>에 힘을 기울이고 계신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 한국사진작가협회 국제교류분과 위원(역임) /
강북구사진작가회 기획이사(역임)/ JPF편집부장(역임)/
CMC(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홍보자문위원(역임)

개인전 : 2011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 (빈센트 갤러리)
2014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평화 화랑)
2016 '나를 기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갤러리 1898)
2017 '사제, 그 향기...'(갤러리 1898)

초대전 : 2012 ‘아현동성당 본당 설정 55주년 기념’
2014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빈센트 갤러리)
2015 '상봉동성당 만나잔치'(청소년 장학회 장학기금마련)
2017 '한국외방선교회 선교사제 후원'(방배성당 카페하랑갤러리)

2014년 1월11일 : 평화방송 라디오 문화라운지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 인터뷰

저서 : 성체사진모음ⅠⅡⅢ
빛으로 그림을 그리다 (시리즈 1.2.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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